'완벽한타인' 이재규 감독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 현실선 15분만 파국"(방구석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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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 이재규 감독이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월 21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 촬영 후일담을 고백하는 이재규의 모습이 담겼다.
MC 윤종신은 "실제로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이 관객들 사이에서 유행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재규는 "사실 우리 현장 미술 스태프들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을 해봤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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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 이재규 감독이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월 21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 촬영 후일담을 고백하는 이재규의 모습이 담겼다.
MC 윤종신은 "실제로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이 관객들 사이에서 유행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MC 장성규는 "감독님은 휴대전화 게임에 참석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이재규는 "그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일주일 전부터 야금야금 데이터를 지웠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재규는 "사실 우리 현장 미술 스태프들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영화 속 휴대전화 게임을 해봤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데 현실에서는 15분만에 파국에 이르렀다고 했다. 현장에서 둘이 오열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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