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수상자들

2019. 7. 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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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혼성 3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 프랑수아 임부둘락과 제니퍼 아벨, 금메달을 차지한 호주 매디슨 키니와 매슈 카터, 동메달을 차지한 독일 티나 푼젤과 루 마센베르크. 2019.7.20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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