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문자투표 수혜자 한승우 3순위 데뷔, 손동표 '오열'

이기은 기자 2019. 7. 1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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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한승우가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 증명하며 무려 최종 3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19일 밤 생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20순위에 든 이세진, 토니, 함원진, 송유빈, 이한결, 구정모, 강민희, 황윤성, 손동표, 차준호, 금동현,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조승연, 김민규, 한승우, 이진혁, 김우석, 김요한의 데뷔 평가 무대와 X1(엑스원) 최종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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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한승우가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 증명하며 무려 최종 3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19일 밤 생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20순위에 든 이세진, 토니, 함원진, 송유빈, 이한결, 구정모, 강민희, 황윤성, 손동표, 차준호, 금동현,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조승연, 김민규, 한승우, 이진혁, 김우석, 김요한의 데뷔 평가 무대와 X1(엑스원) 최종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총 20명의 연습생들의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무려 3위인 상위권에 한승우가 이름을 올렸다.

한승우의 경우 늘 상위권에서 데뷔조 멤버로 이름을 올렸으나, 3위는 최고 기록이다. 그는 차분하고 담담하게 “부모님. 어디 계시냐. 이제 효도하겠다”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한승우와 각별한 우정을 유지해온 손동표는 6위로 데뷔 확정한 가운데, 한승우의 이름이 불리자 오열을 서슴지 않았다. 한승우의 든든한 ‘맏형 매력’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한편 이날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선배 격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손동표|프로듀스 X 10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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