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임헌일 첫 등장, 이수현 "섹시했어요"

황서연 기자 2019. 7. 19.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이 '비긴 어게인3'에 첫 등장했다.

이날 헨리와 악동뮤지션 이수현, 하림과 김필, 박정현과 임헌일은 각각 팀을 나눠 버스킹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팀은 박정현과 임헌일.

임헌일은 '비긴 어게인3'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내게 음악이라는 건 일이고, 늘 완벽해야 했다. 그런 강박, 긴장감이나 두려움, 불안함 이런 것들에 맞서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 내가 이걸 해낼 수 있다면 좀 더 오래 음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비긴어게인3, 임헌일 박정현 이수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임헌일이 '비긴 어게인3'에 첫 등장했다.

19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서는 해외로 떠나기 전 서울 곳곳에서 버스킹에 나선 패밀리 밴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와 악동뮤지션 이수현, 하림과 김필, 박정현과 임헌일은 각각 팀을 나눠 버스킹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팀은 박정현과 임헌일. 두 사람은 덕수궁 돌담길에서 버스킹에 나섰다.

2004년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수상 후 데뷔한 임헌일은 이적 이승환 김동률 유희열 등 뮤지션들의 극찬을 받는 뮤지션이다. 브레멘, 메이트라는 밴드로 활동하던 임헌일은 현재 아이엠낫이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임헌일은 '비긴 어게인3'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내게 음악이라는 건 일이고, 늘 완벽해야 했다. 그런 강박, 긴장감이나 두려움, 불안함 이런 것들에 맞서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다. 내가 이걸 해낼 수 있다면 좀 더 오래 음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임헌일은 The xx '쉘터(Shelter)'를 선곡했다. 거친 저음의 목소리와 놀라운 기타 주법이 행인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수현은 임헌일의 노래에 대해 "섹시했다"고 강렬한 평가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비긴 어게인3']

비긴어게인3|임헌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