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101' 송유빈, '소년미' 센터.."기회 잡고파"

장은송 인턴기자 2019. 7. 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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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데뷔 평가곡 '소년미' 센터의 주인공은 뮤직웍스 송유빈이었다.

이날 '프듀X101'에서는 데뷔 평가 곡인 '소년미'의 센터를 연습생들의 투표로 직접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한결은 "제가 만약 떨어진다고 해도 뭔가를 남기고 싶어서 센터를 하고 싶어요"라고 했으며, 송유빈은 "데뷔조에 들기 힘든 순위이기 때문에 센터에 서서 기회를 잡아보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송유빈은 '소년미' 무대에서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완벽하게 센터의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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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캡처

'프로듀스 X 101' 데뷔 평가곡 '소년미' 센터의 주인공은 뮤직웍스 송유빈이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101')에서는 파이널 무대와 함께 최종 데뷔 멤버가 호명됐다.

이날 '프듀X101'에서는 데뷔 평가 곡인 '소년미'의 센터를 연습생들의 투표로 직접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년미' 팀은 이진혁, 구정모, 함원진, 송유빈, 손동표, 강민희, 이한결, 김우석, 토니, 남도현으로 이뤄졌다.

이한결은 "제가 만약 떨어진다고 해도 뭔가를 남기고 싶어서 센터를 하고 싶어요"라고 했으며, 송유빈은 "데뷔조에 들기 힘든 순위이기 때문에 센터에 서서 기회를 잡아보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함원진 또한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마지막 무대니까 센터 욕심이 나는건 사실이고, 하락세를 뒤집고 싶어요"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그렇게 연습생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센터는 바로 송유빈이었다. 송유빈은 '소년미' 무대에서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완벽하게 센터의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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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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