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밤' 신지 "양악수술? NO, 비대칭 얼굴에 필러시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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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양악수술설에 대해 해명했다.
7월 19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코요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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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신지가 양악수술설에 대해 해명했다.
7월 19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코요태 신지와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신지 도대체 어떻게 고치면 얼굴이 저렇게 되지? 한쪽은 흘러내리고 한쪽은 과하게 팽팽하고 심술주머니가 있는 것 같다’라는 악플에 “NO인정”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그 이유에 대해 “팽팽한 쪽이 없어서 그런가?”라며 “흘러내려갔다는 건 인정한다. 세월과 중력에 의한 자연스러운 결과다. 저도 볼살이 이렇게 빠질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색창에 신지를 쳐보면 발음이 샌다는 얘기가 엄청 많다. ‘양악을 해서 저렇게 된거야’라고 하시더라. 치아도 제 꺼고 양악도 안했다. 김종민 씨보다 방송활동을 많이 안하니 수술한 걸로 생각하나보다 했다. 제가 얼굴이 비대칭이라 왼쪽 입꼬리가 잘 안 올라간다. 그래서 비웃는 듯 보여서 ‘필러를 맞아야 되나’ 고민도 했다”고 밝혔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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