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우석, 다정하게 (쇼케이스)

양문숙 기자 2019. 7. 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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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유토, 우석(왼쪽)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에서 열린 아홉 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여름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SUMMER'를 사용하여, 합계 함수인 'SUM'에 펜타곤을 뜻하는 'ME'와 각기 다른 4개의 'R' 수식 테마를 넣어 새로운 의미의 'SUM(ME:R)'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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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그룹 펜타곤 유토, 우석(왼쪽)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에서 열린 아홉 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여름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SUMMER’를 사용하여, 합계 함수인 ‘SUM’에 펜타곤을 뜻하는 ‘ME’와 각기 다른 4개의 ‘R’ 수식 테마를 넣어 새로운 의미의 ‘SUM(ME:R)’를 만들어냈다.

특히, 펜타곤과 첫 번째 테마 ‘Romance’가 합쳐져 탄생한 타이틀곡 ‘접근금지 (Prod. By 기리보이)’는 멤버 후이와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양문숙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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