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3D 스캐닝 서비스 '슈마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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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로 3D 스캐너 기술을 활용한 신발 큐레이션 서비스 '슈마스터'를 출시한다.
트렉스타 '슈마스터'는 3D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정확한 발 사이즈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의 선호에 기반해 맞춤형 트렉스타 신발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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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면 측정되는 발 데이터와 개인 선호 맞춰 트렉스타 신발 추천 서비스
'슈마스터' 체험고객 중 10명 추첨해 추천 신발 선물 등 출시 이벤트도

트렉스타 '슈마스터'는 3D 스캐닝 기술을 이용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정확한 발 사이즈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의 선호에 기반해 맞춤형 트렉스타 신발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슈마스터'는 양말을 벗지 않고도 단 5초면 정확한 발의 모양과 스펙을 측정한다.
발 길이와 발볼 넓이, 발볼 둘레, 발바닥 아치 높이, 발등 높이, 발뒤꿈치 넓이를 측정해 3D 렌더링 기술로 3차원 이미지로 확인시켜준다.
3D 스캐너 측정 결과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며, 고객이 원하면 데이터를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
또, '슈마스터'는 측정된 고객의 정확한 발사이즈에 맞춰 구매 목적이나 선호하는 디자인과 컬러 등을 조합해 가장 적합한 트렉스타 신발을 제안한다.
한편, 트렉스타는 '슈마스터' 런칭을 기념해 3D 스캔 체험고객에게 양말을 증정하고, 추천 신발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인솔을 증정한다.
또, 체험고객 중 무작위로 10명을 추첨해 '슈마스터'가 추천한 신발을 제공한다.
'슈마스터'는 트렉스타 녹산 상설매장을 시작으로 오는 20일 서면 롯데백화점 트렉스타 매장에 서비스를 개시한 뒤, 주요 거점 매장에 점진적으로 도입하며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슈마스터는 3D 스캐닝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발에 딱 맞는 신발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라면서, "앞으로 '슈마스터'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신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산CBS 강동수 기자] angelds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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