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좋은' 박서준도 복근 노출은 부담이다

김지혜 기자 2019. 7. 16.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서준이 영화 속 몸매 노출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박서준은 신작 '사자'에서 맡은 역할이 격투기 챔피언 '용후'라고 소개했다.

박서준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유명하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SBS funE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영화 속 몸매 노출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박서준은 신작 '사자'에서 맡은 역할이 격투기 챔피언 '용후'라고 소개했다.

박서준은 "예전에 드라마에서 격투기 선수 캐릭터를 소화한 적이 있다. 그때 격투기를 배워서 비교적 짧은 시기 안에 준비를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DJ 김태균이 "이번에도 복근을 볼 수 있는 것이냐"라고 묻자, 박서준은 "어쩌다 보니 자꾸 작품마다 나오게 돼 부담된다. 예전만큼 근육이 빨리 나오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보겠다"며 웃었다.

이미지

박서준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유명하다. 영화 '청년경찰'에서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사자'에서도 복근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ebada@sbs.co.kr

▶ SBS 실시간 방송 정보 APP 다운로드

[SBS FunE 관련기사]

안성기-박서준, '컬투쇼' 출격…'사자' 비하인드스토리 공개
'한밤' 박서준, 영화 '사자' 통해 격투기 챔피언 변신…'최우식과 연기 품앗이'
'로코킹은 잊어라'…박서준, '사자'서 상남자 매력 발산
'기생충' 박서준은 왜 그렇게 짧게 나왔을까
박서준 '사자', 예고편 공개…악에 맞서는 격투기 챔피언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