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은·건후, 아빠 박주호와 함께 나들이..러블리 [★밤TView]

주성배 인턴기자 2019. 7. 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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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이와 건후가 아빠인 박주호와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박주호는 나은이와 건후를 데리고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

이에 건후도 박주호를 따라 "나은아"라고 옹알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건후와 박주호는 "대단하다"며 나은이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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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주성배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나은이와 건후가 아빠인 박주호와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출장 일정을 마친 축구선수 박주호가 오랜만에 등장했다.

박주호는 "그동안 바빴었다"며, 이날 방송에서만큼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겠다고 다짐했다. 박주호는 나은이와 건후를 데리고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

박주호의 부재에도 건후는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건후는 물장난을 하다가도, 아빠 박주호가 저지하면 금새 멈추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는 "이제 말귀를 알아듣는다"며 뿌듯해했다.

한편 나은이는 대담하게 놀이기구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나은이의 용감한 모습에 감탄하던 박주호는 혹여나 위험해질까 "나은아"라고 몇번을 말했다. 이에 건후도 박주호를 따라 "나은아"라고 옹알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건후는 박주호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이기도 했다. 트램펄린에서 뛰어노는 건후에게 박주호가 '장풍'을 쏘자 건후가 쓰러지는 척을 한 것. 박주호는 건후의 모습을 사랑스러워하며 계속해서 장풍을 쏘아댔다.

그러나 건후는 박주호의 장단에 몇번 맞춰준 뒤 바로 지겨움을 느꼈다. 건후는 이후 박주호의 장풍에도 상관없이 트램펄린을 즐겨 박주호를 민망하게 했다. 이에 민망해진 박주호는 트램펄린에서 놀던 다른 아이들에게 장풍을 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 나들이의 마무리는 야시장 방문이었다. 나은이는 염통 꼬치에 푹 빠져 8개나 먹어치워 진정한 '염통홀릭'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건후와 박주호는 "대단하다"며 나은이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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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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