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이지은, 죗값 치르기 위해 달의 객잔 주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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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죗값을 치루기 위해 달의 객잔의 주인이 됐다.
이날 방송에선 달의 객잔의 새주인이 된 장만월(아이유)이 첫등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장만월은 검을 들고 많은 이들을 죽였고 달의 객잔 앞에 서게 됐다.
이어 장만월 앞에 달의 객잔이 나타났고 마고신은 달의 객잔이 새 주인을 찾았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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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아이유가 죗값을 치루기 위해 달의 객잔의 주인이 됐다.
13일 tvN ‘호텔 델루나’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달의 객잔의 새주인이 된 장만월(아이유)이 첫등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장만월은 검을 들고 많은 이들을 죽였고 달의 객잔 앞에 서게 됐다. 마고신은 “자기 연민에 빠진 가엾은 인간아. 니 발로 니 죗값을 치룰 곳을 찾았으니 죗값을 치러봐라”라고 말했다. 이어 장만월 앞에 달의 객잔이 나타났고 마고신은 달의 객잔이 새 주인을 찾았음을 언급했다.
이어 이날 세월이 흘러서 1998년이 됐다. 객잔에서 호텔델루나의 사장이 되어 계속 생명을 이어오고 있는 장만월은 도도하고 까칠한 모습을 보였다.
아름다운 고혹미를 가진 그녀는 보름달을 보며 독설을 쏟아냈다. 그녀는 자신은 보름이 싫다며 “달이 밝으면 멀리서도 잘보일테니까 또 여기저기서 기어들어오겠지. 영업 시작해. 보름달을 보면 기분이 안좋아”라고 덧붙였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호텔 델루나’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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