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영화 '룩어웨이' 히로인

이기은 기자 2019. 7. 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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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영화 '룩 어웨이'의 주인공 인디아 아이슬리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의 영화 배우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인지도를 높인 것은 미국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로 시즌을 거듭하며 그의 인기가 치솟았다.

아사프 베른슈타인이 메가폰을 쥔 '룩 어웨이'는 인디아 아이슬리가 주연을 맡아 미라 소르비노, 제이슨 아이삭스 주연, 페넬로페 미첼, 해리슨 길벗슨, 존 C. 맥도날드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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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어웨이 인디아 아이슬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호러영화 '룩 어웨이'의 주인공 인디아 아이슬리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의 영화 배우다. 영화 '헤드 스페이스' 를 비롯해 관종'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차분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그는 아버지 데이비드 아이슬리, 전설의 명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부모 유명세와 별개로, 자신만의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그는 미국 현지에서 다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인지도를 높인 것은 미국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로 시즌을 거듭하며 그의 인기가 치솟았다.

그런 인디아가 신작 영화로 돌아왔다. 아사프 베른슈타인이 메가폰을 쥔 '룩 어웨이'는 인디아 아이슬리가 주연을 맡아 미라 소르비노, 제이슨 아이삭스 주연, 페넬로페 미첼, 해리슨 길벗슨, 존 C. 맥도날드 등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마리아이자 애럼 역을 맡은 그는 1인 2역으로 꽤 난이도 있는 연기를 자유자재로 소화한다. 섬뜩하게 바뀌는 그의 표정 연기는 이 호러영화의 핵심 얼굴로 기할 전망이다. 오는 8월 8일 국내 극장가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인디아 아이슬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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