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나달 잡았다"

민경찬 2019. 7. 13. 0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꺾고 환호하고 있다.

페더러는 나달을 세트스코어 3-1(7-6<7-3> 1-6 6-3 6-4)로 제압해 결승에 올라 조코비치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로써 페더러는 윔블던 9회 우승에 도전하게 됐으며 이번 승리로 나달과의 상대 전적을 16승 24패로 만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던=AP/뉴시스】'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꺾고 환호하고 있다.

페더러는 나달을 세트스코어 3-1(7-6<7-3> 1-6 6-3 6-4)로 제압해 결승에 올라 조코비치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로써 페더러는 윔블던 9회 우승에 도전하게 됐으며 이번 승리로 나달과의 상대 전적을 16승 24패로 만회했다. 2019.07.1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