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컸어" 스위스 갔다오더니 폭풍 성장한 건후 [영상]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2019. 7. 13. 00:00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폭풍성장했다.
지난 11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측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286회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건후는 여느때처럼 침대안에서 카메라에게 인사를 건넸다. 전에는 대자로 누워도 공간이 많이 남았던 건후의 침대는 많이 좁아진 모습이다.

동글동글하던 건후의 턱은 이제 제법 뾰족해져 어린이 티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랜선 이모·삼촌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던 건후어도 이제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 있는 옹알이가 됐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건후는 김밥을 만들어준 누나 나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백허그를 했다. 이때 카메라에 잡힌 건후의 몸집은 누나 나은이와 비슷해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건후 키 엄청 컸네~” “언제 이렇게 컸어” “건후 어린이 같아요ㅋㅋㅋㅋ 나은이가 김밥 챙겨줬다고 저 어린 아이가 고마운거 알고 표현하는 것 봐 ㅋㅋㅋㅋㅋㅋ너무 기특해!!” “건후 스위스에서 한달만에 쑥쑥 커서 왔네요~” “진짜 건후 너무 귀여워 ㅠㅠㅠ 어린이 됐어 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위스 여행 후 훌쩍 큰 건후의 모습은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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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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