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밤' 김지민 "데뷔후 쌍꺼풀 수술, 눈만 빼면 똑같아"

뉴스엔 2019. 7.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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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7월 12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B1A4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악플 낭송을 마친 김지민에게 "데뷔초부터 예쁜 외모로 주목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유독 외모에 대한 악플이 많다"고 운을 뗐다.

김지민은 '나이들수록 할매상'이란 악플에 "제가 얼굴이 얇고 길다. 또 얼굴이 네모낳다"며 "할매상인 것 인정한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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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지민이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7월 12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B1A4 산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악플 낭송을 마친 김지민에게 “데뷔초부터 예쁜 외모로 주목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유독 외모에 대한 악플이 많다”고 운을 뗐다.

김지민은 ‘나이들수록 할매상’이란 악플에 “제가 얼굴이 얇고 길다. 또 얼굴이 네모낳다”며 “할매상인 것 인정한고” 말했다.

이후 김지민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되자 김지민은 "고등학교 되면서 쌍꺼풀이 생겼고 데뷔하고 나서 의느님의 힘으로 한번 더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눈만 빼고 보면 똑같다”며 “제가 23살에 데뷔했는데 데뷔 후 3~4년 후에 수술을 한거다. 23살 때 얼굴이랑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해명했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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