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의상논란→진 김세연=논란의 김창환 딸? [DA: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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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화제다.
한복 코르셋 심사를 진행해 의상 논란에 휩싸이더니, 이번에는 미스코리아 진(眞) 김세연이 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창환 프로듀서의 딸임이 밝혀졌다.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김세연에게 돌아갔다.
실제로 김창환 회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김세연이 딸임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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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화제다. 한복 코르셋 심사를 진행해 의상 논란에 휩싸이더니, 이번에는 미스코리아 진(眞) 김세연이 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창환 프로듀서의 딸임이 밝혀졌다.

이날 지난해 당선자 7명은 한복을 드레스처럼 꾸민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대회 유튜브 채널, 네이버 V라이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해진 화면 하단에는 ‘한복쇼’라는 자막이 있었다. 이들은 저고리를 벗는 퍼포먼스를 했고, 이들이 입은 의상은 가슴과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코르셋과 같았다.


그런데 김세연이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의 딸인 것이 알려지면서 그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실제로 김창환 회장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김세연이 딸임을 소개한 바 있다.

김세연 외에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미스 부산 우희준, 미스 대구 이하늬가 선발됐으며 미(美)에는 미스 대구 이혜주, 미스 서울 이다현, 신혜지, 신윤아가 선정됐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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