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제약사 소심한 영업사원..영화 '첫잔처럼'
신효령 2019. 7. 12. 12:23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조달환(38)이 영화 '첫잔처럼'에 캐스팅됐다. 주인공 '이호연' 역이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이지만 남들 앞에 쉽게 나서지 못하는 캐릭터다.
조달환을 비롯해 배우 신구(83)·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27) 등이 출연한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서울 독립영화제 등에서 주목받은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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