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신정근, 행랑아범 벗고 '김선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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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불문하고 늘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신정근이 이번엔 tvN '호텔 델루나' 속 바텐더 '김선비'로 돌아온다.
극 중 김선비(신정근)는 500년 동안 델루나에서 근무한 최장 근무자이자 스카이바 바텐더.
작품마다 각각의 인물에 맞춰 색다른 연기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해왔던 그이기에 이번 '호텔 델루나' 속 '김선비'는 어떻게 그려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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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장르를 불문하고 늘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신정근이 이번엔 tvN '호텔 델루나' 속 바텐더 '김선비'로 돌아온다.
극 중 김선비(신정근)는 500년 동안 델루나에서 근무한 최장 근무자이자 스카이바 바텐더. 과거 장원급제까지 한 자긍심 강한 선비로 구찬성(여진구)와 엘리트함을 겨루기도 하는 심상치 않은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신정근은 깔끔하고 세련된 바텐더 의상을 착용하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그동안 신정근은 친근한 매력의 아버지 역할부터 건달, 형사 반장 등의 거친 캐릭터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작품마다 각각의 인물에 맞춰 색다른 연기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해왔던 그이기에 이번 '호텔 델루나' 속 '김선비'는 어떻게 그려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관록의 신정근 배우의 모습은 오는 1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호텔 델루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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