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하는 조코비치

2019. 7. 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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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AP=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다비드 고팽(23위·벨기에)의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조코비치는 이날 고팽을 3-0(6-4 6-0 6-2)으로 완파하고 4강에 선착했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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