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나달..윔블던 준결승서 페더러와 맞대결
2019. 7. 11. 08:47

(런던 EPA=연합뉴스)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샘 퀘리(65위·미국)를 3-0(7-5 6-2 6-2)으로 완파한 뒤 포효하고 있다. 나달은 나란히 4강에 진출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와 2008년 이후 11년 만에 윔블던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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