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 동료 스캑스 추모..'45번' 착용한 트라우트
2019. 7. 10. 14:06

(클리블랜드 AP=연합뉴스)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이 시작하기 전 지난주 세상을 떠난 팀 동료 타일러 스캑스의 등번호 45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몸을 풀고 있다.
jelee@yna.co.kr
- ☞ "김혜수 믿고 빌려줬는데" 김혜수 모친 13억 채무 논란
- ☞ 강지환 '성추행 혐의' 피해자 "잠 깨 바로 옆 범행 목격"
- ☞ '급한 일 생겨서'…손자 장난감 차 타고 도로 질주
- ☞ "돈 많은 남자와 재가할까 봐" 아내·딸 살해 60대
- ☞ 방탄소년단(BTS) 리드래퍼 슈가 인물탐구
- ☞ '공항발급 여권' 믿었다가…환승지서 1주나 발 묶여
- ☞ 류현진, MLB 올스타 선발 데뷔전서 1이닝 무실점
- ☞ 고승덕 부부, 이촌파출소 건물도 매입…용산구 어쩌나
- ☞ 내 개인정보는 내가 지킨다!…실천수칙 10가지
- ☞ 민경욱 "생방송에서 붙자"…고민정 "정치 격 높여달라"
- ☞ 정화조서 숨진채 발견된 50대…통제구역서 무슨일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