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 동료 스캑스 추모..'45번' 착용한 트라우트

2019. 7. 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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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AP=연합뉴스)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이 시작하기 전 지난주 세상을 떠난 팀 동료 타일러 스캑스의 등번호 45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몸을 풀고 있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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