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 비버, 올스타전 MVP 선정

민경찬 2019. 7. 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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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의 쉐인 비버(클리블랜드)가 9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막을 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MVP로 선정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버는 5회 초 아메리칸리그 5번째 투수로 등판해 삼진 3개로 1이닝을 완벽하게 끝내고 홈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MVP로 선정됐다.

아메리칸리그는 내셔널리그에 4-3 승리를 거둬 7년 연속 승리하며 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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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AP/뉴시스】아메리칸리그의 쉐인 비버(클리블랜드)가 9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막을 내린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MVP로 선정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버는 5회 초 아메리칸리그 5번째 투수로 등판해 삼진 3개로 1이닝을 완벽하게 끝내고 홈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MVP로 선정됐다. 아메리칸리그는 내셔널리그에 4-3 승리를 거둬 7년 연속 승리하며 우세를 이어갔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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