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권총' 피옹테크, 등번호 19→9번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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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옹테크가 AC 밀란 9번을 달았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는 지난 2019년 1월 이적시장에서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했다.
전반기 제노아에서 19경기(선발 18회) 13골을 넣은 피옹테크는 후반기 AC 밀란에서 18경기(선발 16회) 9골을 남기며 AC 밀란의 최전방 갈증을 풀었다.
피옹테크가 AC 밀란 '9번의 저주'를 풀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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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피옹테크가 AC 밀란 9번을 달았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는 지난 2019년 1월 이적시장에서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했다. 전반기 제노아에서 19경기(선발 18회) 13골을 넣은 피옹테크는 후반기 AC 밀란에서 18경기(선발 16회) 9골을 남기며 AC 밀란의 최전방 갈증을 풀었다.
지난 시즌 19번 등번호를 쓴 피옹테크가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바꿨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7월 9일(이하 현지시간) "피옹테크는 SNS를 통해 자신이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SNS 영상 속 피옹테크는 뒤돌아 엄지 손가락으로 자신의 등번호를 가리키고 있다.
피옹테크가 AC 밀란 '9번의 저주'를 풀지도 주목된다. 지난 2012년 필리포 인자기가 은퇴한 후 AC 밀란 9번을 단 선수들은 모두 실패했다. 페르난도 알론소, 마티아 데스트로, 곤잘로 이과인이 기대에 못 미친 채 팀을 떠났다.(자료사진=크시슈토프 피옹테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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