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박지훈→이대휘, '워너원' 떼고 연기자 눈도장 찍을까[SS드라마]
조성경 2019. 7.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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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을 떼고 연기자로 눈도장 찍을까.
또한, 굳이 '워너원'의 팬이 아니더라도 대중들에게 JTBC 드라마가 현재 웰메이드라는 호평을 받는 만큼 새 드라마들에 캐스팅된 옹성우, 박지훈은 잠재력 있는 연기자로서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워너원'이라는 수식어로 꽃길을 연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가 첫발을 떼는 연기자의 길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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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워너원’을 떼고 연기자로 눈도장 찍을까.
절정의 인기를 누린 워너원 멤버들이 그룹 활동을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가운데 몇몇은 연기의 길에 발을 들여 주목받고 있다.
절정의 인기를 누린 워너원 멤버들이 그룹 활동을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가운데 몇몇은 연기의 길에 발을 들여 주목받고 있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내놓는 건 옹성우다. 현재 방영중인 JTBC 월화극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방송 예정인 ‘열여덟의 순간’에 주인공으로 나선다. 특히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을 표방한다. 고민 많은 사춘기 고교생들의 풋풋하면서도 감수성 짙은 학원물이 될 예정이어서 옹성우가 펼칠 섬세한 연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옹성우는 극중 미스터리한 전학생 최준우 역을 맡았다.

옹성우의 바통을 이어받는 주자는 박지훈이다. 9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이 ‘열여덟의 순간’ 후속으로 편성이 됐기 때문. 또한, 박지훈은 MBC ‘주몽’과 SBS ‘왕과 나’ 등 굵직한 사극들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이어서 이번 ‘꽃파당’이 박지훈의 매력을 더없이 잘 보여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높아진다. 퓨전사극인 ‘꽃파당’은 만인지상인 왕이 자신의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을 만나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목숨을 건 조선 혼담 대 사기극. 박지훈은 김민재, 변우석과 함께 꽃파당의 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처럼 JTBC 안방극장에 워너원 멤버들이 전진 배치 되는 모습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JTBC는 주요 시청층의 연령대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옹성우와 박지훈이 어떤 효과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중장년층 팬덤도 강하지만, 10~20대 팬층이 두터운 ‘워너원’ 출신들이 주인공으로 기용되는 만큼 JTBC 안방극장으로 젊은 시청층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굳이 ‘워너원’의 팬이 아니더라도 대중들에게 JTBC 드라마가 현재 웰메이드라는 호평을 받는 만큼 새 드라마들에 캐스팅된 옹성우, 박지훈은 잠재력 있는 연기자로서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AB6IX로 새롭게 그룹활동을 시작한 이대휘도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연남동 글로벌 하우스’의 남주인공으로 발탁돼 오는 8월 촬영에 돌입하는 것. ‘연남동 글로벌 하우스’는 서울 한복판의 럭셔리 글로벌 셰어 하우스에 사는 매력 넘치는 6명의 글로벌 남녀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연애에 대한 세계적인 담론을 나누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대역으로는 웹드라마 ‘에이틴2’의 신예스타 강민아가 확정돼 이대휘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지고 있다.
‘워너원’이라는 수식어로 꽃길을 연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가 첫발을 떼는 연기자의 길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최승섭·김도훈·박진업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뿐만 아니라 AB6IX로 새롭게 그룹활동을 시작한 이대휘도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연남동 글로벌 하우스’의 남주인공으로 발탁돼 오는 8월 촬영에 돌입하는 것. ‘연남동 글로벌 하우스’는 서울 한복판의 럭셔리 글로벌 셰어 하우스에 사는 매력 넘치는 6명의 글로벌 남녀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연애에 대한 세계적인 담론을 나누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상대역으로는 웹드라마 ‘에이틴2’의 신예스타 강민아가 확정돼 이대휘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지고 있다.
‘워너원’이라는 수식어로 꽃길을 연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가 첫발을 떼는 연기자의 길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최승섭·김도훈·박진업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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