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뿌듯하네"..소이현♥인교진 딸 소은, 폭풍 성장 근황 [★SHOT!]

심언경 2019. 7. 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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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이 둘째 딸 소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은이는 카메라 어플 효과를 통해 고양이와 토끼로 변신했다.

원래도 앙증맞은 소은이에 어플 효과까지 더해져, 귀여운 매력이 극대화된 모습이다.

특히 소은이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괜히 내가 다 뿌듯하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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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배우 소이현이 둘째 딸 소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히히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은이는 카메라 어플 효과를 통해 고양이와 토끼로 변신했다. 원래도 앙증맞은 소은이에 어플 효과까지 더해져, 귀여운 매력이 극대화된 모습이다. 특히 소은이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괜히 내가 다 뿌듯하다"라는 반응이다.

소이현은 지난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소이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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