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한보름 "평범해 보이려 머리 과감하게 잘랐다"

뉴스엔 2019. 7. 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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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이 '레벨업' 첫 방송을 앞두고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7월 10일 첫 방송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허당기 가득한 여주인공 신연화 역을 맡아 차세대 로코퀸의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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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보름이 ‘레벨업’ 첫 방송을 앞두고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7월 10일 첫 방송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허당기 가득한 여주인공 신연화 역을 맡아 차세대 로코퀸의 자리를 노린다.

한보름은 신연화를 연기하기 위해 “조금 더 활발해 보이고 평범해 보이려고 오랫동안 기르던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저에게서 신연화를 창조해내려고 하지 않고 신연화와 닮은 점들을 찾고 최대한 제 모습 안에서 연기하려고 했다”며 사소한 부분부터 섬세하게 고민한 흔적을 내비쳤다.

또한 한보름은 신연화 캐릭터에 대해 “열정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불도저 같은 성격을 가졌다. 열정 부자 면모가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다”고 소개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을 통해서 알 수 있듯 한보름은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 연기부터 몰입도를 높이는 표정 연기까지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 이에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 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한보름은 “멋진 배우들이 모여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며 배우들 간의 호흡을 자랑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끝으로 “4개월의 촬영 기간 동안 ‘레벨업’이라는 작품을 만나 행복한 꿈을 꾼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열정과 재미,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득 담고 있는 작품이니 시청자 여러분도 재미있게 보시고 행복, 즐거움 레벨업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레벨업’은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기획 팀장 신연화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한보름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작품. 7월 10일 오후 11시 드라맥스, MBN에서 첫 방송된다.(사진=키이스트, iHQ)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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