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도넬 가족 보며 미래 상상.."나중에 우리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메이트3'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도넬 가족을 부럽게 지켜봤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첫나들이에 나선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도넬가족의 모습이 방송됐다.
나룻배 체험과 한식당 구경이 끝나고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도넬 가족은 자리에 앉아 음식을 기다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서울메이트3'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도넬 가족을 부럽게 지켜봤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첫나들이에 나선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도넬가족의 모습이 방송됐다.
오상진은 출발 전 어린 가브리엘을 위해 카시트를 준비했다. 하지만 오상진은 카시트를 장착하는 법을 몰랐고, 도넬은 능숙하게 카시트를 장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차로 이동하는 동안 지루해할 가브리엘을 위해 '상어 가족'노래를 준비했다. 도넬가족은 이미 '상어 가족' 노래를 알고 있었다. 가브리엘은 흘러나오는 '상어 가족' 노래에 흥겹게 춤을 추면서 노래가 끝나면 연거푸 다시 틀어달라고 하며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오상진과 김소영도 가브리엘의 흥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가브리엘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해 노력했다.
도착한 곳은 한국 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한 한식당이었다. 도넬가족은 들어가자 보이는 나룻배에 놀랐다. 디노라와 가브리엘이 함께 타고 도넬은 혼자 탄 채로 나룻배 체험을 즐겼다. 도넬 가족은 서로를 향해 물을 튀기며 단란한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서로에 기대어 도넬 가족을 바라보고 "가족끼리 아주 재밌게 노는데, 나중에 우리도 저렇겠지"라며 흐뭇해했다.
나룻배 체험과 한식당 구경이 끝나고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도넬 가족은 자리에 앉아 음식을 기다렸다. 가브리엘은 처음에 나온 장어에 흠뻑 빠졌다. 가브리엘이 엄지를 치켜들며 맛있게 장어를 먹는 모습에 오상진은 눈을 떼지 못하며 아빠미소로 쳐다봤다.
가브리엘은 아빠 도넬의 장난으로 매운 음식을 가득 먹어 물을 찾는 모습에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는 그런 가브리엘을 안타까워하면서도 귀여 하는 눈빛으로 가브리엘을 바라봤다.
오상진은 가브리엘이 먹는 모습에 음식에 집중하지 못했다. 오상진은 "애가 있으니까 음식에 집중이 안된다"라며 김소영에게 말했다. 김소영은 "오빠의 미래야"라며 오상진을 달랬다.
방송 말미에는 도넬이 바이올린 연주자답게 식당 내 가야금 연주자와 함께 즉석에서 'Over The Rainbow' 바이올린과 가야금 협주를 선보이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tvN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호스트로 출연, 직접 외국인 여행객들을 메이트로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