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하늘, 감우성 초콜릿 되찾으려 특허소송 시작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늘이 감우성의 초콜릿을 되찾으려 소송을 시작했다.
7월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13회 (극본 황주하/연출 정정화 김보경)에서 이수진(김하늘 분)은 권도훈(감우성 분)의 초콜릿을 되찾으려 문경훈(김영재 분)에게 소송을 의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늘이 감우성의 초콜릿을 되찾으려 소송을 시작했다.
7월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13회 (극본 황주하/연출 정정화 김보경)에서 이수진(김하늘 분)은 권도훈(감우성 분)의 초콜릿을 되찾으려 문경훈(김영재 분)에게 소송을 의뢰했다.
문경훈은 권도훈이 뺏긴 루미초콜릿 특허 사건을 돕기 시작했다. 문경훈은 이수진 최항서(이준혁 분)를 만나 “루미초콜릿 특허는 미성년자 서주아에게 있다. 미성년자의 경우 친권자 동의가 필요하고, 친권자가 권한을 대행할 수 있다”며 “권도훈씨가 초콜릿 개발하면서 쇼콜라티에와 주고받은 이메일이 있을 거다”고 말했다.
이수진 최항서는 서주아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고, 문경훈은 “특허무효 심판청구를 준비하겠다. 서주하 친권자가 누구인지도 알아보겠다”며 “권도훈씨 이메일과 초콜릿 기획했던 자료 전부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이수진은 문경훈의 부탁대로 자료를 찾다가 권도훈이 보낸 메일 속 “제 딸과 아내를 위한 거라 다시 한 번 부탁한다. 설탕을 넣지 않아 이가 썩지 않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 몸에 해롭지 않은 초콜릿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다시 한 번 권도훈의 사랑을 깨달았다.
이어 드러난 서주아의 정체는 권도훈이 아끼던 후배 서진규의 자녀였고, 문경훈은 “소송으로 가면 분명히 이길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사기죄 성립될 수도 있고,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게 될 거다. 그럼 회사 쪽에서도 서팀장을 가만히 두지 않을 거다. 이제 수진이 네 결정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수진은 “부탁할게요, 선배”라며 소송을 의뢰했고, 문경훈은 “걱정하지마. 꼭 이길 거야”라고 답했다.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단독]‘파경’ 송중기 근황 사진 대만 매체서 공개 “손으로 V자 그리며”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결정적장면] ▶‘82kg→55kg 다이어트 성공’ 다나, 감격의 수영복 화보 “우울증 극복” ▶대기실서 매니저에게 죽그룻 던진 여가수 욕 바가지[여의도 휴지통]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