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레트로 스튜디오 '글래머샷'과의 콜라보레이션 3종 팀 포스터 공개

김주희 기자 2019. 7. 9.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이하 <리와인드> )이 7월 17일(수)에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최강 예능 라인업을 예고하는 3종 팀 포스터와 MC 4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래적 분위기의 배경을 뒤로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비디오테이프의 '리와인드'를 보여주고 있는 이번 포스터는 특정 연도로 돌아가 게임을 진행하는 <리와인드> 특유의 게임방식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이 7월 17일(수)에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최강 예능 라인업을 예고하는 3종 팀 포스터와 MC 4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채널A
<리와인드>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타임슬립 게임쇼다. 매회 특정 연도를 지정해 당시 배경으로 구현된 문제를 출연자들이 팀을 이뤄 풀어 나간다. 김성주, 박명수, 김종국, 하하가 MC를 맡고 이지혜, 뮤지, 양세찬, 박경, 김하온, 에이프릴 진솔이 팀원이 되어 대결을 펼친다.

먼저 28일 공개된 3종 팀 포스터는 인기 스튜디오 ‘글래머샷’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것으로, <리와인드>의 콘셉트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이목을 사로잡는다. ‘글래머샷’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색적인 콘셉트로 사진을 찍는 일명 레트로 사진관으로, 타임슬립이라는 <리와인드>의 콘셉트와 맞닿아 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박명수-뮤지-에이프릴 진솔, 김종국-양세찬-박경, 하하-이지혜-김하온으로 구성된 세 팀은 포스터를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발산해 이들의 케미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옛날 TV와 비디오테이프를 배경으로 모인 박명수, 뮤지, 에이프릴 진솔의 포스터는 80-90년대 추억을 소환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어 한눈에도 알아챌 수 있는 시간여행 영화 <빽 투 더 퓨쳐>를 패러디 한 포스터 속 김종국, 양세찬, 박경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삼형제 케미를 예상케 해 흥미를 자아낸다. 시간을 지배하는 듯한 허세 넘치는 하하와 시계 속에 갇힌 이지혜, 김하온의 모습을 담은 마지막 포스터까지 공개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더욱 이어지고 있다.

이어 4일에 공개된 4MC 포스터는 <리와인드>의 MC 김성주, 박명수, 김종국, 하하가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미래적 분위기의 배경을 뒤로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비디오테이프의 ‘리와인드’를 보여주고 있는 이번 포스터는 특정 연도로 돌아가 게임을 진행하는 <리와인드> 특유의 게임방식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여기에 게임쇼 마스터로서 진행을 맡은 김성주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일명 ‘하명국’이라는 팀을 결성했던 박명수, 김종국, 하하가 다시 뭉쳐 이번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채널A 타임슬립 게임쇼 <리와인드>는 7월 17일 수요일에 첫 방송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