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안미나,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탐방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다"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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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가 마법의 도시 에든버러를 탐방했다.
8일 방송된 EBS1 교양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에서는 큐레이터로 나선 작가 겸 배우인 안미나(36. 과거 활동명 '한여운')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떠났다.
안미나는 에든버러에 대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수많은 문학가와 철학자를 배출해낸 지성인들의 도시, 정말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왔다"며 감격에 젖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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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가 마법의 도시 에든버러를 탐방했다.
8일 방송된 EBS1 교양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에서는 큐레이터로 나선 작가 겸 배우인 안미나(36. 과거 활동명 ‘한여운’)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에든버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도시 전체가 등재된 곳으로, 볼거리가 가득해 세계의 많은 여행가의 선택을 받는 곳이다.
안미나는 에든버러에서 비눗방울 공연가, 다리 없는 마법사, 스코틀랜드의 전통 복장을 입은 백파이프 음악가 등 거리예술가를 만났다.
또한 안미나는 "스코틀랜드는 햇빛이 아주 귀한 나라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은 일년에 50일 정도"라며 에든버러에서 또 하나 인상적인 것은 햇빛이 있는 곳을 찾아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안미나는 에든버러에 대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수많은 문학가와 철학자를 배출해낸 지성인들의 도시, 정말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왔다”며 감격에 젖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EBS1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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