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툴바에 '유튜브 전용 버튼'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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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유튜브' 재생 버튼을 추가할 전망이다.
유튜브 창을 직접 열지 않고도 크롬 툴바에서 재생 중인 영상·음악의 정보를 확인하고 일시중지·재생할 수 있다.
6일(현지시각) IT 전문지 더버지 등은 구글이 크롬 개발 브라우저 '카나리아'에서 '글로벌 미디어 컨트롤(GMC)'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구글이 2018년 가을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 미디어가 재생 중인 창을 음소거하는 기능을 삭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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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유튜브' 재생 버튼을 추가할 전망이다. 유튜브 창을 직접 열지 않고도 크롬 툴바에서 재생 중인 영상·음악의 정보를 확인하고 일시중지·재생할 수 있다.
6일(현지시각) IT 전문지 더버지 등은 구글이 크롬 개발 브라우저 '카나리아'에서 '글로벌 미디어 컨트롤(GMC)'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능이 활성화되면 브라우저 주소입력창 옆에 버튼이 표시된다. 작동시키면 슬라이드 팝업 형식으로 현재 재생 중인 미디어가 나타난다. 이전 영상이나 다음 영상을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튜브 외에 비메오, 스포티파이, 애플 팟캐스트 등 미디어에도 적용된다. 외신은 해당 기능이 크롬 브라우저에 적용될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나, 이용자들이 환영할만한 기능이라고 분석했다. 구글이 2018년 가을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 미디어가 재생 중인 창을 음소거하는 기능을 삭제했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은 자동 재생되는 미디어를 빠르게 음소거하려면 유사한 기능이 필요하다고 구글 측에 요청해 왔다.
국내 크롬 이용자들 역시 카나리아 브라우저에서 이 기능을 테스트해볼 수 있다.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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