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제이와이드 새 둥지..이상윤·이보영 한솥밥(공식)

윤상근 기자 입력 2019. 7. 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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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멤버 정화가 박정화라는 이름으로 활동 폭을 넓히고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화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 가수로서의 매력은 물론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갖춘 정화가 자신의 재능을 더 많은 곳에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며 "가수 정화, 배우 박정화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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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걸그룹 EXID 멤버 정화가 박정화라는 이름으로 활동 폭을 넓히고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8일 정화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정화는 앞서 지난 5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후 그간 여러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받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현재 이상윤, 이보영, 김소연,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배종옥 등이 소속돼 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화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 가수로서의 매력은 물론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갖춘 정화가 자신의 재능을 더 많은 곳에서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며 "가수 정화, 배우 박정화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화는 2012년 EXID 멤버로 데뷔, '위아래', '아예', '핫핑크', 'DDD', '낮보다는 밤' 등의 히트곡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화는 EXID 그룹 활동과 함께 웹드라마 등을 통해 조금씩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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