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김지원 부족 춤으로 별방울 획득, 송중기 깃바닥 탈출 승부..만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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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연출 김원석)'에서 탄야(김지원 분)가 신성 재판에서 마침내 별방울을 찾아 자신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알하(김옥빈 분)와 함께 신성 재판에 회부된 탄야는 금으로 된 별방울을 찾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죽을 위기에 놓였다.
탄야는 불안한 얼굴로 별방울을 찾기 위해 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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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에서 김지원이 부족 춤을 통해 별방울을 찾아 대제관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연출 김원석)'에서 탄야(김지원 분)가 신성 재판에서 마침내 별방울을 찾아 자신이 아사신의 직계임을 증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야(송중기 분)는 흰 산의 심장 무리들을 이용해 아사신 직계 혈통이 아스달로 돌아왔다고 알리기로 결심했다. 아스달 연맹인들이 대신전에 아사신의 후예가 있다는 소문에 술렁였다. 아사론(이도경 분)은 대제관으로서의 권력을 위태롭게 할 소문이 돌자 당황했다.
해미홀(조성하 분)과 연합한 아사론은 신성 재판을 열어 타곤과 아사신의 직계 탄야를 함께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태알하(김옥빈 분)와 함께 신성 재판에 회부된 탄야는 금으로 된 별방울을 찾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죽을 위기에 놓였다.
신성 재판에서 태알하는 "타곤(장동건 분)의 지시대로 소문을 낸 것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에 타곤은 자신도 신의 예언을 받은 것이라고 책임을 돌렸다. 타곤이 밝힌 예언의 내용은 아사신의 직계가 아스달로 돌아와 금으로 된 별방울을 찾는다는 것이었다.
아사론은 탄야에게 별방울을 찾아보라고 시험했다. 탄야는 불안한 얼굴로 별방울을 찾기 위해 분투했다. 탄야는 "여기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곳이다. 이곳에 불이 있느냐"고 태알하에게 물었고, 태알하는 "불이 있다. 애초에 꺼지지 않는 불 때문에 신전을 지었다"고 답했다.
탄야는 흰늑대 할머니의 말을 기억해냈다. "불로부터 세 걸음"을 기억하고 별방울 찾는 움직임을 보였다. 탄야의 몸짓에 신성재판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이어 탄야는 "이 춤이 멈추는 곳에 그게 있을까"고 스스로에게 자문했다. 곧 탄야의 춤이 멈추고 새 한마리가 천장에 머리를 부딪히고 죽었다. 새가 부딪힌 곳에는 별방울이 있을 것으로 유추되는 무늬가 보였다. 이에 탄야는 그곳에 어릴 적 배웠던 '돌끈 던지기'를 했고, 이에 벽이 부서지며 별방울이 떨어졌다. 이로써 탄야는 아스달 연맹의 절대적 권력인 대제관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됐다.
한편 은섬(송중기 분)은 기지를 발휘, 깃바닥을 탈출하기 위해 분투했다. 별방울을 찾은 탄야와 탈출에 승부를 건 은섬이 서로 만날 것을 예고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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