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입맞춤 하는 윌리엄스-머레이
민경찬 2019. 7. 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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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왼쪽)와 앤디 머레이(영국)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혼합복식 1회전에서 승리 후 입맞춤하고 있다.
윌리엄스-머레이 조는 안드레아스 미스(독일)-알렉사 구아라치(칠레) 조를 세트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2회전인 32강에 올라 파브리스 마르탱(프랑스)-라켈 어타우(미국) 조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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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왼쪽)와 앤디 머레이(영국)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혼합복식 1회전에서 승리 후 입맞춤하고 있다.
윌리엄스-머레이 조는 안드레아스 미스(독일)-알렉사 구아라치(칠레) 조를 세트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2회전인 32강에 올라 파브리스 마르탱(프랑스)-라켈 어타우(미국) 조를 상대한다.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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