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수영복 뒤태도 소녀시대급..윙크랑 메롱은 반칙이죠..

2019. 7. 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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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여름을 반기는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윤아가 수영장에 수영복을 입고 모자를 쓴 채 걸터 앉아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은 윤아가 윙크랑 메롱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조정석X임윤아 콤비가 밝힌 다양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로 예비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엑시트’는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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