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만 봐도 여신"..소녀시대 윤아, 수영장서 뽐낸 '상큼美'
이다겸 2019. 7. 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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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한줌 개미허리를 뽐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SUMMER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수영장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줌에 잡힐 듯한 윤아의 개미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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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한줌 개미허리를 뽐냈다.
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SUMMER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수영장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줌에 잡힐 듯한 윤아의 개미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아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윤아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7월 31일 개봉.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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