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논란' 일침했던 현아, 비키니 입고 '즐거운 시간'[SNS컷]

김현록 기자 2019. 7. 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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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동료들과 수영을 즐기며 보낸 즐거운 시간을 인증했다.

현아는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으로 촬영한 수영장 사진을 여럿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현아는 빌딩 숲 사이 호텔 수영장에서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함께한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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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현아가 동료들과 수영을 즐기며 보낸 즐거운 시간을 인증했다.

현아는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으로 촬영한 수영장 사진을 여럿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현아는 빌딩 숲 사이 호텔 수영장에서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함께한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출국길에서 가벼운 화장에 진한 빨간색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포착된 뒤 이른바 '입술 논란', '시술 논란'으로 번지면서 인터넷을 달군 현아는 이에 개의치 않는 듯 환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5일 공항에서 포착된 가수 현아.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현아는 이날 오전 해외스케줄 소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민트색 니트 원피스 차림에 빨간 립스틱이 돋보이는 원포인트 메이크업으로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입술에 미용 시술을 했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거 저는 이게 좋아요"라고 응수했다. 현아는. 이어 "하루하루 스케줄하면서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좋아요"라며 "그저 당연한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어요"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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