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알통, 피트니스 스타 1등 "약물없이..증명하고 싶었다"

정문영 2019. 7. 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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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트니스 업계의 '약물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유튜버 조제알통이 "내추럴의 한계? 그런 거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근 조제알통은 '3번째 도전 그리고 1등. 내추럴의 한계? 그런 거 없습니다. 피트니스 스타 울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 조제알통은 "울산이 제 고향이다 보니 '피트니스 스타 울산'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솔직히 이번에 조금 자신없지만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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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요즘 피트니스 업계의 ‘약물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유튜버 조제알통이 “내추럴의 한계? 그런 거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근 조제알통은 ‘3번째 도전 그리고 1등. 내추럴의 한계? 그런 거 없습니다. 피트니스 스타 울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 조제알통은 “울산이 제 고향이다 보니 ‘피트니스 스타 울산’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솔직히 이번에 조금 자신없지만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유튜브 ‘조제알통’ 채널의 조제알통이 무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조제알통’ 영상 캡쳐
근육질의 몸매를 뽐내며 무대에 오른 조제알통은 심사위원들 앞에서 완벽한 포징을 선보이며 ‘피트니스 스타 울산’ 대회 1등을 차지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 “누군가에게 평가받기보단, 정말 제 스스로의 한계를 넘고 싶었고 선의의 경쟁을 하고 싶었다. 누군가에게 제 간절한 모습이 우스꽝스러울 수 있다”라며 “이제 시작이다. 더 변화하는 모습 꼭 보여드리고 아무것도 아닌 저도 변할 수 있다는 거, 그 끝이 없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댓글을 남겨 구독자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영상 말미 그는 “약물 없이 내 자신에게 떳떳하게 도전해 보고 싶었고 증명하고 싶었다”라는 자막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조제알통’ 채널은 18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이다. 또한 ‘가슴운동’, ‘등운동’, ‘하체운동’ 등의 콘텐츠를 게재하며, 신체 부위별 운동 방법들을 제공해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먹방’이나 ‘일상’ 영상도 게재하며 구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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