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김장원, 아름다운 이별한 적 없다"(최파타)

백지연 기자 2019. 7. 5.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그룹 데이브레이크가 이별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1열 라이브쇼'로 꾸며진 가운데 데이브레이크(이원석, 정유종, 김선일, 김장원)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어 그는 김장원에게 "이별이 자연스럽고 담담한 편이냐"고 물었다.

김장원은 "자연스러운 이별도 있고 전쟁 같은 이별도 있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그룹 데이브레이크가 이별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1열 라이브쇼'로 꾸며진 가운데 데이브레이크(이원석, 정유종, 김선일, 김장원)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데이브레이크의 새 앨범인 '우리 안녕이 자연스러워서'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김장원에게 "이별이 자연스럽고 담담한 편이냐"고 물었다. 김장원은 "자연스러운 이별도 있고 전쟁 같은 이별도 있었다"고 답했다.

이를 듣고 멤버들은 "김장원이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것은 못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유종은 "저는 이별이 항상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너무 바로 담담하면 인간미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또 다른 멤버는 "보통 이별할 때, 될 때까지 해보고 안 되면 거기서 멈추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별 후에 왠지 다른 사람을 만나면 잊혀질까 생각을 하지만 결국 시간이 참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