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인질로 잡고 현금 빼앗아 도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낮 아파트에 침입한 강도들이 16개월 된 아기를 인질로 삼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천5백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3인조 강도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관문을 열어놓고 방충망만 쳐 놓은 집에 침입해 16개월 된 아기를 인질로 삼았습니다.
인질로 잡혔던 아기는 두 시간 넘게 강도들에게 붙잡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낮 아파트에 침입한 강도들이 16개월 된 아기를 인질로 삼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천5백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3인조 강도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관문을 열어놓고 방충망만 쳐 놓은 집에 침입해 16개월 된 아기를 인질로 삼았습니다.
또 어머니를 위협해 은행에서 찾아온 돈 천5백만 원과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인질로 잡혔던 아기는 두 시간 넘게 강도들에게 붙잡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신변 보호 조치를 하고 택시를 타고 도망친 강도 세 명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nhh7@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YTN 뉴스 채널 구독하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스테리어 견주 "잘못했지만 안락사는 절대 안 해"
- 대낮에 금은방 강도..CCTV에 찍힌 충격 범행 장면
- 하태경·김의성 '일본인 걸그룹 멤버 퇴출 운동' 비판
- 무너진 건물에..반지 찾으러 가던 예비부부 참변
- 태국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도중 남성 사망
- [단독] 문 부수고 술병 깨고...'만취 난동' 20대 미군 체포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조종사 구조 완료
- [속보] 군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 '사법개혁' 전국 법원장회의 종료..."부작용 우려·심각한 유감"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