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82kg→55kg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공개 "우울증 이겨내" [종합]

최하나 기자 2019. 7. 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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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나가 체중 감량에 성공,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5일 한 다이어트 업체는 다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우울증과 폭식 속에서도 세끼 다 먹으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다나의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이에 다나는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가장 건강할 때 살이 잘 빠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요 방지를 위해 매달 한번씩 전문 다이어트 컨설턴트에게 관리 받으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겠다"며 건강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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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다나가 체중 감량에 성공,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5일 한 다이어트 업체는 다나의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다나는 지난해 11월 라이프타임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다나는 9개가 넘는 종류의 약을 복용할 만큼 심한 우울증과 폭식에 시달려왔다면서, 몸무게가 82kg이라고 고백해 큰 충격을 줬다.

이후 다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82kg에서 55kg까지 무려 27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보 촬영 당시 다나는 27kg 감량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탄탄하게 살 빠진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수영복 콘셉트 화보를 통해 날씬해진 몸은 물론 자신감까지 되찾은 다나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우울증과 폭식 속에서도 세끼 다 먹으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다나의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식단과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감량에 성공한 것이.

이에 다나는 다이어트 업체를 통해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가장 건강할 때 살이 잘 빠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요 방지를 위해 매달 한번씩 전문 다이어트 컨설턴트에게 관리 받으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겠다"며 건강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이어 다나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 까지만 해도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생각도 하지 않았다. 특히 불어난 체중 때문에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은 꿈도 꾸지 않았는데,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조금 낯설지만 너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다나는 16세에 '제 2의 보아'라는 타이틀로 화려하게 솔로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인기 시트콤 '논스톱3'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또한 다나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해 그룹 활동을 펼쳤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쥬비스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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