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박하선, '오세연' 본방사수 독려 "7월 5일"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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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과 박하선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이상엽은 개인 SNS에 "평일 오후 세시에 올리는 지은이랑 정우.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의 손에 들린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 대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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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상엽과 박하선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이상엽은 개인 SNS에 "평일 오후 세시에 올리는 지은이랑 정우. 7월 5일 금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과 박하선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박하선의 손에 들린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 대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엽과 박하선이 출연하는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다. 극 중 이상엽은 윤정우, 박하선은 손지은으로 분한다. 5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상엽 인스타그램]
박하선|이상엽|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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