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과감한 맨몸액션부터 런던타워 브릿지 액션까지

뉴스엔 2019. 7. 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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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MCU 차세대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활약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단숨에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7월4일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액션 명장면 TOP 3를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첫 번째 액션 명장면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피터 파커'와 빌런 '엘리멘탈'의 첫 대결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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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MCU 차세대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활약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단숨에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7월4일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액션 명장면 TOP 3를 공개했다.

#1.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과 ‘피터 파커’의 강렬한 첫 만남,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피터 파커’의 노 수트 액션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첫 번째 액션 명장면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피터 파커’와 빌런 ‘엘리멘탈’의 첫 대결 장면이다. ‘엔드게임’ 이후 평범한 10대 소년의 삶을 꿈꾸던 ‘피터 파커’는 친구들과 유럽으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빌런 ‘엘리멘탈’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유럽 전역은 순식간에 위험에 처하고, 무방비 상태의 ‘피터 파커’는 거미줄이 발사되는 ‘웹슈터’에만 의지한 채 과감한 맨몸 액션을 펼치기 시작한다. 스파이더맨 수트는 없지만 특유의 재빠르고 현란한 움직임으로 베니스 운하의 다리 곳곳을 누비는 ‘피터 파커’의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의 액션을 선사한다. 또한 넓은 운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엘리멘탈’과의 수상 액션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물세례와 부서져 내리는 거대한 파도 등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하며 영화의 재미를 한껏 높인다. 특히 운하에 흐르는 탁한 물의 농도까지 정확하게 구현한 섬세한 연출력과 촬영에 동원된 실제 종탑은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액션 장면을 실감 나게 구현해 극강의 몰입감을 완성한다.

#2. 스파이더맨과 ‘미스테리오’의 완벽한 팀플레이,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스펙타클한 전투 액션의 탄생

두 번째는 강력한 불 속성의 ‘엘리멘탈’에 맞서는 스파이더맨과 ‘미스테리오’의 팀플레이 액션 장면이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팀을 이룬 두 히어로는 한밤 중 베니스의 축제 현장을 덮친 ‘엘리멘탈’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초자연적인 힘을 발산하는 ‘미스테리오’와 ‘엘리멘탈’의 불꽃 튀는 격전은 물론, 건물 외벽을 발판 삼아 뛰어오르는 스파이더맨의 화려한 공중 액션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함을 선사한다. 특히 두 히어로의 합동 작전으로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스펙타클한 액션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미스테리오’의 매력적인 수트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파이더맨의 올 블랙 ‘스텔스 수트’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흥미를 더욱 고조시킨다.

#3. 런던 타워 브릿지에서 펼쳐지는 ‘엘리멘탈’과의 최후의 대결, 역대급 규모 빌런과의 대결부터 가슴 뻥 뚫리는 짜릿한 활강 액션까지

액션 명장면 TOP 3의 마지막은 바로 스파이더맨과 ‘엘리멘탈’의 최후의 결투 장면이다. 모두 끝났다고 생각했던 유럽에서의 대결은 이전까지의 규모를 압도하는 역대급 ‘엘리멘탈’의 등장으로 더욱 치열하게 시작된다. 여기에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대량의 드론까지 가세, 스파이더맨을 집중 공격하며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이에 정면 승부를 결심한 스파이더맨은 직접 디자인한 레드와 블랙 조합의 새로운 수트와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인다. 거미줄을 이용해 빠르게 드론을 처리해 나가는 장면과 런던의 타워 브릿지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시원하게 활강하는 스파이더맨의 시그니처 액션은 엄청난 속도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한여름의 무더위도 잊게 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처럼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파이더맨 활약은 오직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환상적인 고공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사진=소니픽쳐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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