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개발, 타운하우스 '월드메르디앙 샬레더 블룸' 이달 샘플하우스 오픈
![수지 성복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조감도 [사진= 대현개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4/mk/20190704085100393yoju.jpg)
디벨로퍼 대형개발은 이달 중 타운하우스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블룸'의 샘플하우스를 오픈하고 회사보유분 및 잔여세대 공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층 27개동과 지하 1층~지상 3층 8개동 총 15개동, 전용 104~126㎡ 50세대(6개 타입) 규모로 조성된다. 국제자산신탁이 신탁관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아 사업안전성을 갖췄다.
사업장 인근의 용인서울간고속도로 서수지 IC와 도마치로를 이용해 각각 서울 강남지역과 광교·수지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2022년 개통 예정)도 가깝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도보거리에 있고, 성서초 및 신봉중·고, 성복고 등도 통학거리에 있다.
또한 단지 옆으로 광교산 형제봉 등산로가 조성되고 성복천 자전거도로와 수지체육공원, 수지레스피아, 남서울CC, 한성CC 등도 가까워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주거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1층과 2층에 전용 테라스를 설치하고, 가구별 마당(1층) 및 화실이나 공방, 스튜디오, 오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인용 아틀리에를 제공한다.
또한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시스템이 적용돼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꼽히는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썼다.
이와 함께 이 사업장은 건축허가를 개별로 받아야 하는 일반 단독주택과 달리 '주택법'이 적용돼 사업승인을 받은 만큼 도로와 녹지 확보비율이 높고, 같은 대지면적의 개별 허가 상품보다 1층 바닥면적이 10㎡가량 넓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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