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미혼부 정해인, 애엄마 소식에 '패닉' 예고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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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 정해인이 애엄마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7월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 25-26회 (극본 김은/연출 안판석)에서 유지호(정해인 분)는 이정인(한지민 분)의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날 방송말미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이태학이 딸 이정인과 유지호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이정인 모친 신형선(길해연 분)과 유지호 모친 고숙희(김정영 분)가 만나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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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 정해인이 애엄마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7월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 25-26회 (극본 김은/연출 안판석)에서 유지호(정해인 분)는 이정인(한지민 분)의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인은 유지호 아들 유은우(하이안 분)에게 “엄마되고 싶다”며 프러포즈했고, 유지호는 “정말 우리에게 오는 거예요?”라며 감격했다. 그렇게 이정인과 유지호가 결혼을 약속하는 사이 이정인 부친 이태학(송승환 분)은 집으로 배달된 이정인 유지호의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그 사진에는 유지호와 아들의 모습도 있었고, 이태학은 딸 이정인이 만나는 남자 유지호가 미혼부라는 데 더 경악했다. 이날 방송말미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이태학이 딸 이정인과 유지호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이정인 모친 신형선(길해연 분)과 유지호 모친 고숙희(김정영 분)가 만나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유지호가 선배 약사 왕혜정(서정연 분)에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난 걱정 안 되는 줄 아냐. 어쩔 때는 무서워 죽겠다. 갑자기 나타나서 은우 내놓으라고 할까봐”라며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지호가 처음으로 애엄마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대목. 이에 왕혜정이 “이미 결혼했어”라고 말하자 경악하는 유지호의 모습까지 그려지며 유지호 애엄마의 근황이 관심을 모았다. (사진=MBC ‘봄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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