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경 아나운서, 린드블럼과 훈훈 투샷 "시구 연습 도와줘 감사"[M+★SNS]

2019. 7. 3.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연경 아나운서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구 연습 도와준 린드블럼 선수 Thank you. I appreciate i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린드블럼 선수가 시구에 나선 박연경 아나운서를 위해 도움을 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린드블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연경 아나운서, 린드블럼 사진=박연경 아나운서 SNS

박연경 아나운서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구 연습 도와준 린드블럼 선수 Thank you. I appreciate i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연경 아나운서는 5월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에 린드블럼 선수가 시구에 나선 박연경 아나운서를 위해 도움을 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린드블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맞춰 입고 훈훈한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