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경 아나운서, 린드블럼과 훈훈 투샷 "시구 연습 도와줘 감사"[M+★SN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연경 아나운서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구 연습 도와준 린드블럼 선수 Thank you. I appreciate i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린드블럼 선수가 시구에 나선 박연경 아나운서를 위해 도움을 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린드블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연경 아나운서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구 연습 도와준 린드블럼 선수 Thank you. I appreciate it”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연경 아나운서는 5월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에 린드블럼 선수가 시구에 나선 박연경 아나운서를 위해 도움을 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린드블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맞춰 입고 훈훈한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