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1회전 통과 기뻐하는 스티븐스
2019. 7. 3. 08:46

(런던 EPA=연합뉴스) 슬론 스티븐스(9위·미국)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티메아 바친스키(91위·스위스)를 2-0(6-2 6-4)으로 제압한 뒤 기뻐하고 있다. 스티븐스는 이날 윔블던에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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