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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 스타디움 둘러보는 정민철 위원-박연경 아나운서 [사진]

이동해 2019. 7. 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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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 스타디움 둘러보는 정민철 위원-박연경 아나운서 [사진]

3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LA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을, 애리조나는 테일러 클라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취재차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MBC 박연경 아나운서와 정민철 해설 위원이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들은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등판 예정인 류현진의 올스타 게임을 현장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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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이동해 기자] 3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LA다저스는 로스 스트리플링을, 애리조나는 테일러 클라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취재차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한 MBC 박연경 아나운서와 정민철 해설 위원이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들은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등판 예정인 류현진의 올스타 게임을 현장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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