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여자친구 "한달에 한번 회식 약속한 대표님, 점점 뜸해져"

뉴스엔 2019. 7. 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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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7월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열대야'로 컴백한 여자친구가 출연, 세계 최대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999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현 회사에 불만이 많다고 하더라"는 말에 "대표님이 회식을 시켜준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었다. 그래서 저희가 회식을 하고 싶다고 라디오에서 요구를 했다. 그랬더니 바로 회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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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7월 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열대야'로 컴백한 여자친구가 출연, 세계 최대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999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현 회사에 불만이 많다고 하더라"는 말에 "대표님이 회식을 시켜준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었다. 그래서 저희가 회식을 하고 싶다고 라디오에서 요구를 했다. 그랬더니 바로 회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하기로 했는데 2회 만에 끝났다. 점점 뜸해지더라"고 덧붙였고, 정형돈은 "너희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쏘스뮤직을 일으킨 게 여자친구인데 고기를 안 사준다고?"라며 상황극을 펼쳤다.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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