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백승익, '신스틸러'다운 열연으로 강렬한 눈도장

김한길 기자 2019. 7. 2.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백승익이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백승익은 30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 10회에서 차나라기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차나라기는 돌담불 노예로, 은섬(송중기)과 함께 깃바닥에서 강제 노역을 하고 있는 인물.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스달연대기 백승익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백승익이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백승익은 30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 10회에서 차나라기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차나라기는 돌담불 노예로, 은섬(송중기)과 함께 깃바닥에서 강제 노역을 하고 있는 인물.

그 가운데 이날 차나라기는 병이 깊어 제 몫의 일을 하지 못하는 사트닉(조병규)을 핍박하는 모습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각종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악역 이미지를 굳혀온 백승익이 이번에는 분장을 하고 동료를 핍박하는 노예 역할을 함으로써, 짧지만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이다.

특정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백승익,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sk엔터테인먼트]

아스달연대기 백승익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